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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노 고시 방재담당대신이 '방재청'이 발족하는 11월 2일에 전 국민을 향해 재난에 대비할 것을 촉구하는 '긴급요청'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호소노 고시 방재담당대신: 최소 3일, 가능하면 저는 1주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가정에서 공공의 도움 없이 먹을 것과 화장실, 물이죠. 그런 것들을 확실하게 준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후지TV의 인터넷 방송 '뉴스 연장전 시작하겠습니다'에 출연한 호소노 대신은, 방재청이 발족하는 11월 2일에 중앙부처와 모든 도ㆍ부ㆍ현, 전 국민에게 재난 대비를 추진하도록 '긴급요청'을 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국난급 재난인 난카이 트로프 지진, 수도 직하 지진, 치시마·일본 해구 라인의 거대 지진, 후지산 분화에 대한 대비를 과제로 꼽았습니다. 나아가 피난소 환경 개선을 최우선으로 꼽으며, 'TKB'='화장실·키친(따뜻한 식사)·침대'에 '버스(목욕)'를 더한 'TKBB'를 민관 연계를 통해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호소노 고시 방재담당대신이 '방재청'이 발족하는 11월 2일에 전 국민을 향해 재난에 대비할 것을 촉구하는 '긴급요청'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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