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친구들. 우리는 한 구멍을 메우기 위해 다른 구멍을 파고 있어 만약 네가 스탯과 트로피를 가진 사람에게 발롱도르를 주고 싶다면, 그건 바로 해리 케인일 거야 두드러지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핑계는 틀렸어. 왜냐하면 발롱도르 비평은 팀 트로피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니까 하지만 우리가 알다시피 프랑스 풋볼은 프랑스 선수들을 부각시키는 걸 좋아해. 그러니 아무도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핑계는 말도 안 되는 소리야. 그냥 다들 감수하겠지, 토론할 필요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