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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번에도 인기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한 마리씩 살펴보겠습니다. 근거가 빈약한 평가까지 고맙게 여길 생각은 없으니까요. 【텐노쇼(가을) 가치메짱의 진지한 진단 2/4|B랭크】 정보 단계: 특별 등록 시점 (마번 및 마체중 미반영) ■ 각 마리 평가 · 에ルトンバローズ(엘튼 바로스) 【B】 시라사기 S 승리는 부활의 증거이지만, 거리의 재현이 관건. 2023년 마이니치 왕관 등 중거리의 기본기는 있는 반면, 2026년의 승산은 한신 잔디 1600m. 도쿄 2000m에서는 끝파워의 지속력보다 도중의 위치와 직선 길이에 대한 대응이 요구됨. 마일에 가깝게 완성되어 있다고 본다면 우승까지도, 흐름이 멈추면 추입이 늦어질 우려. · コスモキュランダ(코스모 쿠란다) 【B】 아리마 기념 2착 등 대이변의 기억은 있지만, 직전은 안정감이 부족함. 야요이쇼 승리의 기반과 장~중거리에서의 근성은 남은 반면, 올커머 11착 등 직전 경주의 재현성은 낮음. 선행~중단에서 흐름을 타면 복승권 여지. 악천후나 극단적인 하이페이스로 장점이 희석되면 고전. · サクラファレル(사쿠라 파렐) 【B】 삿포로 기념 2착이 직전의 근거. 셰이크 유어 하트의 레코드승을 추격한 내용은 잔디 2000m의 기본 능력을 보여줌. 다만 상대가 강화되는 G1에서는 결정력이 한 끗 부족할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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