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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adaşlarım eventosle Avrupa'da seyahat ederken İtalya'da o kadar çok iğrenç şey yaşadım ki, ardından Fransa'ya gittiğim için orası nispeten güzel bir yer olarak algıland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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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rumlar 1

  • @teamoS2_S2 Yanıt ♥ 3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거: 숙소 앞 빵집 맛있었고, 역 계단에서 캐리어 들고 올라가고 있는데 도움 받았고, 에펠탑 앞에서 얼큰하게 샴페인 마심 캐리어 끄는 거 도와주는데 소매치기인 줄 알아서 겁나 경계했더니 그런 의도 아니라며 해명하심 미안합니다 로마에서 당했어서 트라우마가

    Özgü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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