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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터 코에니그가 90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체코프. 엔터프라이즈호를 모두의 것으로 느끼게 해 준 항해 콘솔의 소년. 흑백 TV로 그를 지켜보았던 우리는 결코 그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편히 쉬세요, 소위님. 임무는 끝났습니다. 🖖

월터 코에니그가 90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체코프. 엔터프라이즈호를 모두의 것으로 느끼게 해 준 항해 콘솔의 소년. 흑백 TV로 그를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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