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 & 배당 & 날씨를 감안한 G1 킷카쇼 최종 체크 ✔️ Part.1 (1~4구간) ① 엠즈비ギン (삼련식 3열째 or 지우기) 전주(직전) 고베 신문배는 생각보다 강했다. 잠재력이 터졌을 가능성이 없지 않다. 다만, 이 최내곽 게이트는 경주를 풀어나가기 매우 어려워 보이며 둘러싸이면 길고 좋은 걸음을 쓰지 못하고 끝날 듯하다. 기성세(성격)가 세모(△)이므로 앞으로 밀어붙이면 고삐를 놓칠(싸울) 것 같고, 그렇다고 후방에서 참았다가 권내(상위권)까지 도달할 이미지도 잘 떠오르지 않는다. 전주 1전만 과하게 평가받는다면 지우는 쪽 평가로 가라앉았다. 안장(기수)이 불길해서 신경 쓰이는 분은 3열째에. ② 콘제스타스 (본선으로 매수) 전주는 마체 중량이 대폭 늘어나서 명백히 시뮬레이션(조정)용 1전이었다. 게다가 슬로페이스에서의 순발력 싸움은 전혀 맞지 않기에 완전히 무시해도 좋다. 더비도 직선에서 매끄럽지 못했고 도쿄가 맞을 리 없으므로 재평가 가능하다. 이 말은 아무튼 종반에 걸음이 무뎌지는 소모전에서 대두되는 스태디 타입. 킷카쇼 무대에는 맞을 것이다. 시 투 서밋이 마스킹하고 로브첸 등이 앞을 짓밟는 전개에서도 이 말만은 처지지 않고 뻗어 나올 가능성이 있다. 어제의 마장을 보노라니 바깥쪽을 돌리는 것보다 안쪽을 통과하는 편이 좋아 보이며, 이 게이트에서 선행 호위로 추종해 마지막 4F에서 지긋이 밀고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