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 활동에서 다들 너무 최선 다했는데 음중+인가가 2위했어가지구ㅠㅠ 그때 서로 마주보고 괜찮아 너무 잘했어~ 서로 응원하고... 괜찮은 줄 알았는데 내심 다들 1위란걸 하고 싶었던 거라구ㅠㅠ 특히 인가는 정말 마지막 투표 쥐어짜내서 4점차로 이긴거라 기억에 엄청 남구ㅠㅠ
그랜드슬램달성과 케이스포돔을 두번이나 매진시키면서 이제 더이상 우리를 증명하지 않아도 됐었으니까.. 안정되고 너무 행복했던 기억💖 다들 고생하고 으쌰으쌰하고 늉이들이 열심히 준비한 무대 짠! 하고 나오면 이제 러브들한테 다 맡긴다 하구ㅎㅎ 서로를 의심없이 사랑으로 믿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