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빵야!!! 하면 첨에는 ? 하고 쳐다보다가 여친이 손 총모양 유지한 채로 빤히 쳐다보고 있으면 한숨 한 번 내쉬고는 ....큭, 하고 쓰러져줄 듯 심지어 성의 보이면서 쓰러져줌 > 크윽, 이 몸이... 고작... 이런 걸로... 이런 대사 쳐주면서 가슴 부여잡고 뒤로 넘어가주면 여친이 개좋아함 ㅋ
元投稿@西方彼氏 判別法 手で銃の形を作ってバーン!!!とする くっ……と倒れたら旦那 ?と見ていたら家父長 原作カイザー:片方の眉を上げて「?」という表情で見つめてくる…何で倒れないのかと抗議すると、お前の頭どうかしちまったのかと言われる でもここから先は俺の解釈で美化されたカイザー
0
0
0
0
返信 2
-
-
여친이 웃으면 자기도 만족스러워서 입꼬리 올라감........ 여친님 나중에 친구들한테 내 남친은 빵야 하면 쓰려져 줘~ 이러고 자랑하면 당연한 거 아니냐면서 팔불출 같은 짓 하실 듯요
元投稿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