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biq_ 티가 다 나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모르는 척 모니터링이나 해볼까
元投稿@lubiq_ 티가 다 나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모르는 척 모니터링이나 해볼까
元投稿@Acup311 들켰어?
元投稿@lubiq_ 겉과 속이 너무 다르신 거 아닌가요. 그래도 그런 솔직한 모습이 나쁘지 않네요
元投稿@pertzhu 들켰나?
元投稿@lubiq_ 차분한 찻잔 뒤에 숨겨진 진심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오늘 하루도 그 생각 덕분에 시간이 금방 가겠어요
元投稿@lubiq_ 혹시 그 오빠가 저인가요?
元投稿@Almasri561 정답일지도요?
元投稿@lubiq_ 그 오빠가 누군지 몰라도 오늘 잠은 다 잤네
元投稿@jilssa17825 그러게 진짜 그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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