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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I turned off some magical girl-like fantasy and it was so, so fun. A villain dreaming of world conquest—well, to be exact, they're looking for a coffin to die in, kidnapping people and using them as sacrifices, and stuff... They seem to have a bad relationship with the magical girl side's master, so they fight all the time. They might be closer to a witch apprentice than a magical girl? It had a mix of both Eastern and Western el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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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3

  • @poiev Reply ♥ 0

    아마영화를 내가보러간듯... 악당이고 마녀고 노래부르고춤추고그럼 각자 능력이 다 달랐고... 한 명은 진짜 어린애라(이름 키키.얘만기억나) 각성 같은 걸 한 거라 진지한 상황은 잘 모르고 귀여운 커다란 인형 같은 거 있으면 자꾸 인형 조종해서 춤췄어(움직임이 본인이랑 연동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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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iev Nested ♥ 0

      원래 혼자 마법 같은 곳에 갇힌 사람들을 구하면서 야생처럼 살고 있었는데 이쪽 편에 발견하고 같이 다니게 된 거라 악당쪽이 스승님 납치하고 구하는과정에서 큰일일어났을때 키키만 먼저 내보내져서 잡혀있던사람들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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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iev Nested ♥ 0

        그리고 뭔가 점박이 무늬의 치마 같은 걸 입고 있는 안경 쓴 갈색 머리 여자애가 있었는데 미술 계열의 능력이었는듯.... 박수치면서 노래부르는데 박수칠때마다 처음에 깔렸던팔레트?같은곳에서 뭐가계속나와서 재밌었다... 글고악당들은 트럼프카드로계급이되어있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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